세스코 회장

이제 고객 여러분과 함께 세계를 향해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CHAIRMAN
MESSAGE

균의 종류에 따라 어떤 균은 불과 몇 시간이면 자란다고 합니다.
그러나 작은 참나무가 건실한 나무가 되기 위해서는 백 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합니다.
43년 전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따라 작은 꿈 하나가 발아하여 오늘의 세스코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기업은 등산을 하듯 한걸음씩 오늘을 향해 발걸음을 내딛어 왔으며, 정상을 향하여 시선을 고정하고 꾸준히 그리고 착실히 걸어왔습니다.

세스코 회장
(주)세스코 회장 전순표
세스코 회장 서명
이제 고객 여러분들과 함께
세계를 향해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세스코는 1970년대 불모지나 다름없던 우리나라의 방제 산업에 기반을 세우고, 새로운 기술을 도입, 신제품을 개발하는 노력을 꾸준히 펼쳐 이제는 전국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명실공히 세계 최대규모의 방제기업으로 성장하게 되었습니다.
쥐, 바퀴 해충이 없는 푸른 환경의 보존, 바이러스, 박테리아와 식품의 위해요소로부터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것, 이것이 세스코의 모토입니다.
그 동안 품질 개선과 서비스 향상으로 고객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왔으며, 앞으로도 세스코는 깨끗한 환경을 통한 인간 행복추구를 위해 더욱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또한, 이를 통해 방제 산업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 올리고, 오늘날의 세스코가 있기까지 사랑과 후원을 베풀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나아갈 것입니다.

사회와 더불어 발전하고 나아가 인류의 생활에 보탬이 되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가장 잘 할 수 있는 일에서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저희들의 노력이 앞으로 더욱 큰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겠습니다.
21세기 새로운 세상은 서서히 성장하는 것보다 급성장을 좋아하고, 그것을 자랑거리로 생각합니다.
불확실성으로의 도전과 개척을 필요로 하는 급변하는 소용돌이 속의 미래의 갈림길에 우리는 서 있습니다.
저희 세스코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여 투자와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기업수준으로 경영능력을 높여나갈 것입니다.
“쓰고 있는 열쇠는 항상 빛난다”는 플랭클린의 명언처럼,
세스코는 오늘도 부지런히 한 걸음 한 걸음씩 정상을 향해 걸어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희 세스코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신 네티즌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