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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세스코의 새로운 소식과 행사내용을 전해드립니다.
제목세스코, 전문인력 출동하는 무료방문상담 서비스 눈길
구분 보도 작성일 2015-05-26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한 입소문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공짜 마케팅 기업이 늘고 있다.

자사의 서비스나 제품을 아무런 조건 없이 나눠주고, 이를 통해 온라인 세상에서 평판을 다지자는 차원이다. 

업계에 따르면, 업종이나 제품 종류에 관계없는 무료 서비스가 한창이다. 막강 브랜드 파워와 홍보력을 가진

대기업보다는 품질과 서비스에 자신 있는 중견기업들이 주로 실시하고 있다.

 

"무료 나눔을 통해 자사 제품의 SNS 노출빈도를 높임으로써 기업 이미지나 제품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마케팅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생활환경위생기업 세스코<사진>는 지난해부터 무료방문상담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세스코의 전문인력이 출동해

해충의 존재 여부는 물론 종류, 서식장소, 침입경로까지 세세히 분석해 제공한다. 모니터링 트랩, 내시경 등

첨단기술 장비도 아낌없이 동원된다.

모든 비용은 무료다.

서비스 신청 강요도 없다. 진단이 끝나면 세스코 요원들은 결과만을 전달하고 현장에서 바로 철수한다.

 

세스코마케팅실은 "전문인력과 고가의 제품이 동원되는 만큼 부담이 만만찮지만, 소비자들이

세스코의 기술력과 서비스의 장점을 체험해보고 온라인상에서 의견을 교환함으로써 기업 이미지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실제 2013년부터 시행된 세스코 무료방문상담 서비스를 체험한 소비자는 약 19만명.

이 중 1만여명에 가까운 이들이 온라인 게시판과 SNS상에 체험 후기를 남겼다.

"일시적으로 생긴 벌레니 서비스 신청을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듣고 감동했다"는 한 후기는

SNS의 징검다리를 타고 확산돼 값비싼 TV 광고보다 큰 홍보효과를 냈다.

 

이 같은 무료 마케팅의 화려한 부활은 SNS 파워의 급상승 덕에 가능했다.

글로벌 정보분석기업 닐슨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광고유형별 신뢰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92%가 다른 소비자의 입소문을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터넷에 올라온 소비자들의 의견을 신뢰한다는 응답도 73%나 됐다.

반면 TV광고를 신뢰한다는 응답은 44%로, 2007년(74%)에 비해 무려 30%포인트나 하락했다.

 

막강한 자금력이나 브랜드 네임 없이도 제품의 질만 좋다면 얼마든지 입소문을 탈 수 있는

SNS 세상에서 중소기업과 소비자들은 무료로 즐거운 윈-윈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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